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애원
주소복사
애원
일정한 흐름이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하는듯
끝이없다
내가 지금 무얼하는지
무얼쓰는지 망각하지 못한채로
손짓대로 내마음이 흔들린다
죽도록 사랑하고싶다
아파하고싶다
아파쓰러져
피눈물이 맺히도록
사랑하고 싶다
주제:[(詩)사랑] w**d**님의 글, 작성일 : 2002-07-22 22:33 조회수 11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