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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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愛詩)
영랑이 읊었던가
그립다 하니 그리워!
보고싶다 하니 보고싶어!
영겁의 기다림
찰나의 즐거움은 같은데
오늘은 이만큼 길고
어제는 간 곳이 없다
먼훗날
그립고 보고싶음
어이할꼬 애닯다
주제:[(詩)사랑] j**t**님의 글, 작성일 : 2002-07-22 14:29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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