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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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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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말할수 없는 내자신이
너무도 싫어지고
이렇게 살다가 죽어 버릴지도
모르는 내자신이 밉습니다
기회가 없는것이 아닐껍니다
내가 용기가 없는 것 일껍니다
사랑은 용기와 기회를 보고
고백을 해야 이루어 진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은 내 자신이
정말 너무 한심합니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13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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