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해한다는 건...
주소복사
너의 그사람도 이해해야 하는 거니
널 이해하기도 힘든 나 인데...
이제 지난 추억도 지난 널위한 슬
픈 그림도 지우라고 말하는 거니
하루정도 더 말미를 줄순 없었니
멍하니 그많던 눈물도 안흐르잖아
내가 그렇게 이해심이 많은 사람
이라서 일부러 그렇게 떠나는 거니
그럼...넌 날 이해 못한거야 난
난말야 소심하게 기다리는 사람야
언제까지라도 여기서 이해하지 안
을게..
주제:[(詩)사랑] t**e**님의 글, 작성일 : 2002-07-19 01:34 조회수 10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