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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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탓하며 사세요
그대의 마음을 채워주지 못했던
못난 나를 용서하세요
다시 볼수없는 안개속으로
당신은 걸어가고있지만
하나만 남겨둘께요
짧은시간이였지만
하루가 일년같은 시간들도
이제 내 속에 묻을께요
당신을 원하면 원할수록
아파해야할 사람은
내가 될테니까
이대로 보내드리려합니다
여기 혼자남은 내가
그리움에 소리쳐 불러도
돌아오지 마세요
그냥 그대로 떠나세요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7-15 13:44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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