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다.
copy url주소복사


처음부터 난
보답을 원했던게 아니였다.

그저 흘러가는 이감정을
내버려두기만을 바랬다.

하지만 당신은 나의 간절함을 외면한채
히미하게 당신곁에 머물렀을 나를
발견해 버렸다.


난 보답을 원한것도,
당신의 사랑을 구걸하고 싶지도 않았다.

당신이 난 발견만 않했더라도
난 아무것도 바라지않을 자신이 있었다.

당신이 고개를들어 나를 보지만 않았더라도..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