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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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어줄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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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않아.
기다리지 않을거니까.
맹세하지않아.
사랑하지 않을거니까.
난 강해.
무엇이든 될수있고,무엇이든할 수있으니까.
내 사랑이 네가 아니여서 슬프지않아.
난 언제라도 내 사랑을 만들수 있으니까.
어서가.
막지않아.
널 막을바엔 세로운 사랑의 길을 만들태니까.
어서가봐.
깨끗이 잊어줄태니.
끝까지 널 보지않을태니.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2-07-14 13:41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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