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골목길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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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너희집가는 길 골목은 가로등

불빛이 나가서 캄캄했었어..

넌 그래서 항상 내가 너희집을

갈때마다 미리 마중나오곤 했었지.

지금도 그런네가 변한것은 아니야

마음 은 어떻게 변했을 지 모르지만.

여전히 날 골목길에 서서 기다리는 널보며

위태롭던 우리사일 난 안심시키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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