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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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골목길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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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너희집가는 길 골목은 가로등
불빛이 나가서 캄캄했었어..
넌 그래서 항상 내가 너희집을
갈때마다 미리 마중나오곤 했었지.
지금도 그런네가 변한것은 아니야
마음 은 어떻게 변했을 지 모르지만.
여전히 날 골목길에 서서 기다리는 널보며
위태롭던 우리사일 난 안심시키곤하지.
주제:[(詩)사랑]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7-13 23:14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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