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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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타오르는 불꽃처럼
잠시 피었다가 지는 꽃 처럼
사랑은 이렇게 잠시 불타 올랐다가
비를 맞은듯 식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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