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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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시인을 꿈 꾸며 살아왔지만 펜을 놓은지가 벌써 3년을 지나는군요..
여지껏 제가 올린 글은 전에 써 놓았던 것들 입니다.
다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하지만 다시 글을 쓴다는게 무지 힘드네여....
사실 제 취미 생활로 시를 모아 온게 5권 분량이 돼지만 다 잃어버렸네여....
제가 이런 말을 하기엔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 따듯한 시마가 되었으면 해여...
그리구 운영자님께서 이글을 보신다면 그냥 시만 적구 하는 싸이트가 아닌 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자연스럽게 얘기를 올릴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자연스럽게 자기 얘기도 올릴 수 있는 곳을 말이죠...
그럼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구여... 건강하세여.. 그리구 건필 하시구여
참 Ace백수님 전번에 평 고마웠습니다...
- 늦으막히 글을 쓰는 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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