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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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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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언제나 그댈 향해 있습니다.
팔 차선 또는 십 차선 도로처럼
뻥뻥 뚫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봤지만
언제나 한 쪽 방면으로만 가려는
내 마음은 일방통행입니다.
거기다가 누구도 주·정차 할 수도 없는
주차 금지 구역입니다.
나의 휑한 마음은...
주제:[(詩)사랑] r**n**님의 글, 작성일 : 2002-07-11 01:21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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