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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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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요?

정말안되요?

그럴수 없어요?

왜 말할수 없냐구요?

힘이들어요?

당신이 잘나서?

내가 바보라서?

우리사이가 어려워서?

남들의 눈치 때문에?

아님, 내가 너무 어려서?

제발, 내맘 한번반 봐줘요. 내눈 똑바로 한번만 봐요!

날 사랑할수는 없어요?

부탁할께요.....내일은 날좀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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