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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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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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요?
정말안되요?
그럴수 없어요?
왜 말할수 없냐구요?
힘이들어요?
당신이 잘나서?
내가 바보라서?
우리사이가 어려워서?
남들의 눈치 때문에?
아님, 내가 너무 어려서?
제발, 내맘 한번반 봐줘요. 내눈 똑바로 한번만 봐요!
날 사랑할수는 없어요?
부탁할께요.....내일은 날좀봐줘요....
주제:[(詩)사랑] D**E**님의 글, 작성일 : 2002-07-11 00:43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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