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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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푸르고 싱그러웠던
아름다운 기억들을
한줄기 시들고 마른
추억의 잎으로 남기기 위해
기억의 수분을 짜내어
눈으로 눈으로 흘립니다
한번 더 울고나면
당신을 향한 내 간절한 마음도
조금 더 멀어질수 있을까해서
잠들지 못하고 고운눈물만 짓네요
날 용서하세요
그리고 내 눈물도...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7-10 08:16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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