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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녀와 나의 유일한 언어.
"잘가"
가끔씩 해보는 연습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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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나 가능한 금지된 언어.
"우린 친구지?"
그녀와 나의 유일한 공통어.
"젠장"
한숨섞인 나의 한탄어.
주제:[(詩)사랑] j**u**님의 글, 작성일 : 2002-07-10 03:22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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