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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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너와의 사랑만을 생각한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내목소리 닿을 수 없는곳에..
그리워도 한맺혀도
내손길 닿을 수 없는곳에..
파노라마로 스쳐가는 너의 생각에
시간은 어느덫 저녁을 넘어가고
내손에 쥐어진 소주빈병,
가늘게 떨려오는 가슴속의 용솟음,
오늘도 취해버렸다.
천국이 눈앞에 있어
니가 내앞에서 두팔벌려 나를 기다리고있어
달려가 안기려 다가가지만 멀어지는 너야
멈춰버린 발걸음은 또다시 너의집앞
나는 오늘도 소주한병의 망상으로
환영속의 너를쫓아 해를넘어 먼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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