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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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어깨를 잠시 빌리던 날
하루의 피로가 사라져 버리고
그대의 밝은 미소로서
떨리는 마음에 안식을 주던날
벅찬 가슴 한참을 달랬어요.
그대의 넓은 가슴에 나를 맡기던 날
지나온 인생이 온통 기다림이었어요.

사랑으로
그대와 함께하는 많은 날들이
희망이 되었네요.
곁에 있어 마냥 좋기만 한 지금
당신의 눈이 되고 손이 되어
함께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당신과 함께 한 많은 날들이
헛되지 아니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당신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해요.
훗날 당신이 잊을지라도
제 마음 깊이 간직된 사랑을 전해드릴께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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