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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천년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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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 너와 헤어졌어..
넌 내가 싫어서가 아닌...
그냥 ...
사귀는게 싫어서 떠난다고 했지..

난 이해할수 없었어..

하지만 널 붙잡았지..

이유....?

널 이렇게 보내면..
내가 아파할까봐! 널 못잊으니깐.
너무 슬퍼서 ㅠ.ㅠ

하지만...

내가 이렇게 너에게 매달렸지만..
넌 가버렸어..

왜.......?

난 아직도 그이유를 모른체..

너가 오기만을 기다리구 있어..

다시만나다는 약속을..
나 혼자 너를 그리며..천년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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