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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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들리진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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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눈으론 비추진 않지만 사랑하는
마음만은 여전히 눈으로 비춥니다
기나긴 이별연습에 마지막 종착역이
지나간 자리엔 내가 있습니다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는 지금의 경
계선엔 갈망하는 마음이 더큽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다 보고싶단 말보다
이젠 기억할게란 말이 듣고싶습니다
이모든 말들 큰소리로 고해도 들리진
않겠지만 당신맘을 두드리겠습니다
주제:[(詩)사랑] t**e**님의 글, 작성일 : 2002-07-04 17:23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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