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사랑에게.............
copy url주소복사
이룰수 없다는말 그누군가의 눈동자

진실을 잃어 버린 사랑

볼수 있었던 사람의 모습

그리고 볼수 없는 사랑

지쳐있지 않고는 설수 없는 땅을

그리워서 당신을 이름을 맘껏 불러봅니다.

그렇게 당신은 어딘가에 살아 있겠죠

이세상에

나를 인도하는 삶은 사랑으로는 인도하지 못합니다

차가워진 사람들의 모습에 고독따윈 그리고

힘든 작은 마음 ......

걸어다닐때 들리는 작은 메아리 ........

아직도 흐르는 시간의 흐름

작은 물고기들이 내 맘을 만집니다.

간지러움보다는 가슴을 아려오게 만드는

송곳......

작지만 그렇게 나의 맘은 작아집니다.

고개 숙여 땅만 바라봅니다

하늘이 두려워 땅만 그립니다

당신은 하늘을 보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땅아래 사랑이 .........

하늘의 사랑에게 ........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