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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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ㅡㅡ 제목좀 붙여주실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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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에 그대가 있는데
그대의 이름조차 부를수 없는 안타까움에
한없이 울고있는 내모습 보이나요
다른사람과 행복해하는 그대를보며
축복해줄수 밖에 없는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내마음 아시나요
온몸이 부서져 작은 의식만이 남았을때
마지막으로 그대 얼굴 그려보며
행복해하는 나를 사랑해줄수는 없나요...
주제:[(詩)사랑] n**s**님의 글, 작성일 : 2002-06-29 12:48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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