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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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던 그때
다가오는 그냥
다가와 버린
하늘의 눈꽃이 나의 맘을 만질때
그대의 얼굴 잊혀졌습니다
고개를 숙여
내 눈썹끝에 걸린 당신을 바라 보다가
잠이 듭니다
주제:[(詩)사랑] b**p**님의 글, 작성일 : 2002-06-29 06:41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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