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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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진 길을 따라
무작정 걷다보니
하루가 지났소.
일년이 지났소.
님가신 길을 따라
무작정 걷다보니
사랑도 지났소.
미련도 지났소.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6-27 23:53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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