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앞에서
copy url주소복사
이제 이별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나로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모습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거든요.
이제 이별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잊으려고 하고 있나봅니다.
그 사람의 사랑이 멀어지고 있는것을
느끼고 있거든요.
이별 앞에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저 그 사람을 편하게 놓아주려 합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줄수 있는
행복이니까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