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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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 아름다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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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눈으로
나를 보고,
아름다운 입술로
나를 말하고,
아름다운 귀로
나를 듣고.
아름다운 그대가
나를 물들이고,
사랑하고,
행복하고.
그대였기에 다행입니다.
그대가 아름다운 이였기에 다행입니다.
이런 아름다움
그대가 마지막이여서 다행입니다.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2-06-25 12:23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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