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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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진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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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진 하늘 아래
내가 아는
그리운 이가 있을런지도.....
노을 진 저 하늘 아래
그래도 가끔은
나를 그릴지도 모를
이가 있을런지도.....
노을 진 저 하늘 아래 어딘간에
서러운 이가
나를 잊어가며, 아니 잊으며
살으런지도.....
주제:[(詩)사랑] d**r**님의 글, 작성일 : 2002-06-24 20:08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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