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노을 진 하늘 아래
copy url주소복사
노을 진 하늘 아래
내가 아는
그리운 이가 있을런지도.....

노을 진 저 하늘 아래
그래도 가끔은
나를 그릴지도 모를
이가 있을런지도.....

노을 진 저 하늘 아래 어딘간에
서러운 이가
나를 잊어가며, 아니 잊으며
살으런지도.....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