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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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비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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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그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화조차 받지 않았습니다.
출근길에 보았습니다.
그의 차 바로 옆좌석 내 자리엔....
머리긴 어떤 못생긴 여자가 앉아있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질투가 나리만큼이나 이뻤습니다.
왜 그렇게 이쁜여잘 만났을까요?
다행입니다. 비가옵니다.
그냥 그 차 앞을 스쳐갑니다.
하지만 미안합니다.
아직도 당신을 사랑할수밖에 없습니다.
주제:[(詩)사랑] i**n**님의 글, 작성일 : 2002-06-24 12:39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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