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위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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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내가 헤어지는것은
내삶에서 그의 존재를 아니 일부를
삭제하는 것일뿐이다.
물론 그 나머지는 내가 주인이어야 했다.
내삶에서 그를 뺀 나머지는
없다..
내삶자체가 송두리체 흔들리는것을 본다.
왜 내삶은 내가 주인이지 못했을까
난 오늘 그를 버리기로 했다..
그를 버리는게 아니라
내속에 있는 그를 잠시 놓아줄뿐이다.
힘들어서 잠시 내려놓는 것이었다.
그는 나에게 그의미 이외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에 대한 희망저도 버리는것이다.
그가 보여줬던 마음들까지
내것이 아니었음을
그냥 난 오늘 느낄뿐이다.
오늘 난 날위해서…
그를 잠시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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