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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장하다 태국전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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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밤,
뜨거운밤,
붉은물결 사이로
숨막히는 전율이 흐른다.
사람들 한명,한명의 얼굴엔
뜨거운 땀줄기와
맑은 눈망울로 모두들 흠뻑 적셨다.

패기와 끈기로 무장한
"장하다 태국전사"
"달려라 태국전사"
우린 해내였으므로
그들은 해내였으므로
나의 아픔따위가 무엇인가?
그들의 고통따위가 무엇이오
해내였으므로 진정, 해내였으므로
우리는 외치노라!
힘차게,힘차게 5백만명의 붉은입을모아
우리는 외치노라!
"오~?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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