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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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갈아 입고
거울 한번보고
양치질하고
또 한번보고
그토록 설레며 기다렸던
시간이 드디어 왔다
쿵!
쿵!
쿵!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제하고
떨리는 손길로 그녀의
어깨를 감싼다.
가녀린 어깨가
파르르 떨고 있다.
터프하게 해야 하나?
무드있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쪽”
♡♡♡ ♥♥♥
달콤???
입안 가득히 퍼지는
감미로운 향기....
주제:[(詩)사랑] s**i**님의 글, 작성일 : 2002-06-22 11:05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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