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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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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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널 아직도 사랑해서..
라고 말했습니다... 돌아서는 그 애의 뒷모습을
지켜만 보며....
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그 아이의
눈을 보면서..
달리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미 다른사랑을 하고있는 그 애의 앞에서
미안하단 말 밖에는... 달리 할말이
주제:[(詩)사랑] b**c**님의 글, 작성일 : 2002-06-20 01:55 조회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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