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
copy url주소복사

미안하다 널 아직도 사랑해서..

라고 말했습니다... 돌아서는 그 애의 뒷모습을

지켜만 보며....

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그 아이의

눈을 보면서..

달리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미 다른사랑을 하고있는 그 애의 앞에서

미안하단 말 밖에는... 달리 할말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