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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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슬퍼하지 않겠다고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마음속 깊이 그대를 묻어 두었는데
이렇게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정처없이 헤메이는
그리움의 기억을 만나
슬픔에 잠깁니다
더 이상 아픔은 없을거라 믿었는데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움은
제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네요
내게서 떠난 사랑의 그리움이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2-06-19 22:03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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