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부탁
주소복사
내가 길을 걷다 말없이 스쳐갈때
그대를 사랑하도록 허락해주오
내가 끝없는 기다림에 지쳐갈때
그대는 나를 기억해주오
내가 결국 마지막 숨을 쉴때
그대의 이름을 부르게해주오
내 슬픈영혼마저 그댈 잊지 못할때
그대 날 위해 작은 기도를 해주오
그리고 다음세상에 다시 만났을때
그대 나를 모른채하지마오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9 20:07 조회수 5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