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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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여
난 언제나 당신만 바라봅니다
조금도 나를 의심하지 말아요
하루종일
당신 앞에 서 있는 나를
그런 어두운 얼굴로
실망시키지 말아요
늘 당신 곁으로
조금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오늘도 내 키를 늘입니다
비록 내 삶에
향기는 없지만
당신을 위한 삶이
결코 부끄럽지 않아요
내 노오란 꽃잎이 마를날까지
언제나 당신만을
바라보겠어요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7 20:14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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