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치도록보고싶은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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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탄다
마시는 목줄기가 아닌
깊은 가슴속 마음이란 곳에
네가 자리잡은 아픔이 탄다

가슴한구석이 쓰려옴을 느낀다
무언지 모르는 감정에
한쪽손엔 흥건이 지어지고
눈동자를 내리는 나의 눈속엔
뜨거운 눈물이 고이기 시작한다

뚝..뚝..
내 손등으로 떨어지는 눈물속에
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렇게 아파하는 나의 모습을
너는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 웃기만 한다

한쪽 명치뼈가 쓰려옴을 느낀다
네가 보이지 않을만큼
눈앞이 앞을가려 답답하다
닦아도 닦아도 흐르는 이눈물이 화가나
마음이 외치는 말을 들었다.
그렇게 숨겨놓고도,
그렇게 내새우려 하지 않고 망설이고도,
내 마음이 외치고 있는 소리를 나는 듣고있었다.

"다시 너를 만나고 만나고싶다. 다시 너를.. 사랑하고 싶다...나.네가 너무 미치도록 보고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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