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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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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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는 말이 없어라
아무리 소리쳐 불러봐도
하얀 거품을 뱉을뿐
푸른산은 말이 없어라
아무리 소리쳐 불러봐도
다시 내게 되물을뿐
푸른하늘은 말이 없어라
아무리 소리쳐 불러봐도
구름으로 얼굴만 가릴뿐
푸른당신은 말이 없어라
아무리 소리쳐 불러봐도
그저 웃고만 있을뿐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5 08:21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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