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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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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그녀의 이름은자연..
부드러운 그녀의 말한마디는
내가슴을 늘 뚜지한다

언제나 그녀를 바라만 보고 싶다
그리고 그녀를 가지고 싶다,.

그녀가 어느순간 날 피하고
나를 외면한다

그녀는 나보다 나이가 많다
2살많다

그래서 부담을 느끼는것 같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부담 느끼지 말라고
그냥 누나동생으로 잘 지내고 싶다고..


그래서 그뒤 그녀는
나와 안 어색하게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녀의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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