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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생각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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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생각나는 그녀...

똘망똘망하게 생긴
그 얼굴이..

밤마다 생각난다
똘망똘망한 눈동자 마저도..

똘망똘망한 그녀의 눈동자가..
나를 처다볼때..

난 벅찬 감정에 가슴이 뛴다.
그녀를 가지고 싶지만..

그녀는 나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슬프다

하지만 난 계속 맘속으로 좋하할것이다
그녀가 돌아올때 까지
기다려야지....

안 돌아오면,,
집에 가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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