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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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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내 마음속에 다가온
보이지 않는 사랑
지금은 천천히 멀어져만 간다

보이지 않기때문에
잡을수는 없지만
잡기위해 몸부림 치는
바보같은 내모습

언제부턴가 그녀가
다니는 식당에 다니고
나도 모르게 핸드폰에 손이가고

밤이되면 꿈속에서
그녀가 나타나 나를 힘들게 하고

언제까지 이런 사랑을 계속해야 하는지..
난 언제쯤 진정한 사랑을
해볼수 있을지...

힘겹게 다가온 사랑만큼이나
그녀도 쉽게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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