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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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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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나무처럼
나 아직 푸르기만 하고
언제나 태양처럼
나 아직 뜨겁기만 한데
언제나 바람처럼
날 모른척 스쳐만 가고
언제나 서리처럼
왜 그리 차갑기만 한지
언제나 먼지처럼
그리움은 쌓여만 가고
언제나 노을처럼
멍든 가슴이 아프기만 합니다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3 08:08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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