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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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찾아들면 꾸는 꿈
그 깊은 늪속에 니가 아직
살아 꿈틀거림이 두렵다
내 멍든 영혼이 너의 심장에 머물고
그 처음과 끝은
달빛 그늘 차가운 키스에서
얼어붙은 땅 속 그리움까지
그 후 내 머리에 주저않은 니 모습
때문에 이미 내 존재를 잃어버린것을
나 지금 꿈속을 헤메이는가
누군가 깨워주길
이토록 바라면서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3 07:47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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