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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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불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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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불어와라
니가 넘지 못할
바다와 산은 없다
프리지아 꽃을 가득 안고
여기 널 맞이하러
길목에 선
나에게로
내가 잠 못 이루면
주위를 멤돌아
밤 새워 숨박꼭질하고
내가 고독할때면
귓가에 부딪혀
노래가 되어주렴
때로는 냉정하게
내 뜨거운 가슴을
식혀다오
바람으로 불어와라
잡을 수 없는 너이기에
나는 느끼고 싶다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1 09:32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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