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찔레꽃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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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내 시선을 붙잡더니

부름도 없었는데 내 마음은 그에게로 조금씩 다가섰다

남을 의식하고 싶지 않는 용기가 솟았다

인사를 하는데 "안녕하시렵니까?" (바보같이)

그는 나의 어이없는 인사에 웃음을 텃트렸다

좋아하게 될것 같아 두려웠지만 멈추긴 싫었다

아~~~~~~~

하늘이 허락한다면 난 그의 무엇도 될 수 있을 것같다

고민만 하고 있지는 않겠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예외는 있는 법이고

어른이 된 다음에 허락될 수 있지않을까?

요구하지 않는 짝사랑......후~~~훗

.(마침)내 사랑은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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