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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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그대를
눈물 한방울과 함께 흘려 보내고
목구멍을 태워버릴듯한 술과 함께
태워 버리고
이제 멀리 떠나려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별없은 그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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