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멸
주소복사
사랑했던 그대를
눈물 한방울과 함께 흘려 보내고
목구멍을 태워버릴듯한 술과 함께
태워 버리고
이제 멀리 떠나려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별없은 그 세상으로...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2-06-04 14:48 조회수 5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