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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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나른함 속에 파묻힌 체 허덕이는 오후의 햇살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4-11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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