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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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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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심
도려내지 못한 마음
끝내 채우려는 발길에 놓아
걷지도 못하는 생각만
다구쳐 재촉하고
내달리던 가슴엔
속내를 더럽히는
온갖 소리를 안은채
언제나 기억만을 반복한다
.
주제:[(詩)사랑] o**l**님의 글, 작성일 : 2002-05-31 17:47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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