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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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등불입니다
그대 오시는 길
환히 밝혀드리는 등불
동구밖까지 나가
그대 오시는 길
환히 밝혀드리겠습니다
나는 기름입니다
그대 오시는 길
혹시나 더뎌 등불 꺼질까
등불 밝히는 기름입니다
새벽빛 스며들때 까지
타오르게 하는
등불의 기름입니다.
주제:[(詩)사랑] d**b**님의 글, 작성일 : 2002-05-31 13:46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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