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존재하지않는 사랑
주소복사
예전 난 당신을 사랑했고,
그 사랑으로 행복했고,
그 행복은 영원일거란 망각을낳고,
그 망각속에 집을짓고..
사랑이 끝났다던 객관적인 사실에도
망각의 환영을 기뻐하며
그 망각 자체를사랑하게 되었다.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2-05-31 11:06 조회수 7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