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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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정열적으로 서로를 찾지도 않았습니다.
연인이란 느낌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친구도 아니였습니다.
아무런 표현도 없었고,약속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이유도 묻지않습니다.
마치 나라는 존재를 기억하지 못하는것처럼
뒤돌아 걷는나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않습니다.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2-05-31 10:38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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