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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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 하다
나의 사랑 모든것은 이제 돌아 간다
차박 차박 나의 걷는 발걸음 소리
그냥 어두운 골목을 걸어 가듯이
차박 차박 나의 발이 나의 마음과 같이 걸어 갑니다..
차박 차박
당신의 곁으로 .......
주제:[(詩)사랑] b**p**님의 글, 작성일 : 2002-05-30 19:27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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