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루 그리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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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 하다


나의 사랑 모든것은 이제 돌아 간다

차박 차박 나의 걷는 발걸음 소리

그냥 어두운 골목을 걸어 가듯이

차박 차박 나의 발이 나의 마음과 같이 걸어 갑니다..

차박 차박

당신의 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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