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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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고요가 내려 앉습니다

나의 두눈에는 눈물이 흐릅니다

정적과 고요가 흐릅니다

바람 소리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당신의 숨소리마저 들리지 않습니다

입술이 메말라 갑니다

촉촉한 물기 조차 없습니다

이렇게 목마름으로 당신을 그려보는

까만 밤입니다

밤이 가져다 주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피 할수가 없습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까만 밤이 햐얗게 지세도록

당신을 그려봅니다

당신이 그리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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